2018.05.No.17

볼리비아

2017년 KVO 볼리비아 리베랄따(Riberalta) 사업장 스토리

¡Hola! Corea !

(올라 꼬레아 = 스페인어로 안녕하세요 한국 이라는 뜻입니다.)

KVO 볼리비아 지부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018년 볼리비아 리베랄따에서는 어떤 활동이 진행되고 있을까요?


2) 어린이 학습 교육실


KVO 볼리비아 지부에서는 청소년, 여성 직업 교육장의 공간을 활용하여 학습 부진으로 학교 교육의 진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어린이, 청소년을 위하여 교사진을 구성하여 학습 보충 수업실을 운영 하고 있습니다.

주로 직업교육실 주변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유치원생 / 초등생 / 중고등학생반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주 3회~5회 일일 2~3시간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육진들의 열성으로 학습 보충수업이 잘 되어, 조금씩이지만 학생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중,고등학생은 수학을 위주로 가르치고 유치원,초등생은 전반적으로 보충이 필요한 모든 학습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학생 일인당 학습비는 80~150페소 정도이나 가난한 학생들은 형편대로 학습비를 받으며, 약 15~20명 정도의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150페소를 받을 경우, 100 페소는 교사진의 월급으로, 50 페소는 현지 NGO 운영관리비로 사용합니다.



▲ KVO 볼리비아 지부의 학습교육실에서 수업을 듣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


▲ KVO 볼리비아 지부의 학습교육실에서 수업을 듣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


▲ KVO 볼리비아 지부의 학습교육실의 모습.

유치원생에서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의 학생들이 이곳을 찾고 있습니다.


▲ KVO 볼리비아 지부의 학습교육실의 모습. 옹기종기 모여앉아 열심히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 KVO 볼리비아 지부의 학습교육실의 모습. 열심히 필기를 하기도 하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질문을 하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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