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No.20

국내

한국국제봉사기구 울산하나센터 소식

한국국제봉사기구 울산하나센터 후원회

 지난 2019년 5월 30일(목)에 북한이탈주민 지원을 위한 후원회가 창립되었습니다.

창립식을 시작으로 매월 1회 후원회 모임을 진행하며 울산지역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위한 적극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후원회원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KVO 울산하나센터에서도 열심히 서포트

드리도록 할 것이며, 앞으로 후원회가 북한이탈주민들에게 든든함으로 자리잡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2019년 지역통합지원사업 ‘우리 모두 알음알음’ 인식개선교육

사업 기간: 2019.04~11

장소: 범서중학교, 성광여자고등학교 등 울산 지역사회 내 초,중,고 학교

대상: 울산 지역 내 초.중.고 학교 학생들

 한국국제봉사기구 울산하나센터에서는 남북하나재단의 지원으로 북한이탈주민 강사와 함께 지역사회 내 학교에 방문하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북한의 실상, 북한과 남한의 학교생활 차이, 통일의 중요성 등에 대해 강의하고 있습니다.

교육을 통해 북한이탈주민 및 통일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며, 사업 및 기관 안내하는 홍보물품도 제작하여 방문하는 학교 학생들에게 배부하는 등 8개월간의 사업을 활발히 진행중에 있습니다.



북한이탈주민 초보엄마를 위한 양육코칭 멘토링 프로그램 ‘초보 맘 성장일기’

사업기간: 2019.05~11

대상: 북한이탈주민 초보엄마 7명

한국국제봉사기구 울산하나센터에서는 울산사회복지협의회의 지원으로 양육경험 풍부한 멘토 3인, 북한이탈주민 초보엄마로 멘티 7인 구성하여, 전문강사와 함께 부모교육 및 집단상담을 실시하여 북한이탈주민 초보엄마들의 양육기술, 지식향상 및 육아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교육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녀 양육 교육에 대해 북한이탈주민의 수요가 높았던 만큼 적극적인 교육 참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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