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No.21

자원봉사스토리

[에티오피아] 권인 단원의 봉사활동 스토리

 “에티오피아에서의 시간 동안”

                                               - 코디네이터가 전하는 'REAL'한 일상 속 풍경들 -

    

▲ 일상 속 풍경들

 집주인 가족이 키우는 거북이와 강아지. 아침마다 출근길을 배웅해주는 예쁜 아이들

 출퇴근길에 건너는 육교. 아기를 안고 구걸하는 엄마와 노인들이 늘 있는 곳이다.

공사 중인 도로. 아디스아바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우기 동안 지체됐던 공사가 건기를 맞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아디스아바바의 외곽과 수도 밖 지역에서 아주 흔히 볼 수 있는 교통수단 바자지.

드라이버의 취향대로 꾸며진 바자지를 보는 재미가 있다.

Commercial Bank of Ethiopia. 국영은행으로 에티오피아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다.

아디스아바바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또 하나의 풍경.

많은 청년과 어린 소년들이 돈을 벌기 위해 신발을 닦는다.

포장되지 않은 길이 많기 때문에 신발에 먼지와 흙이 잘 묻어 이를 애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Martin Luther King Jr. Bar & Restaurant. 점심 식사를 위해 가끔 방문하는 식당.

맛은 아주 좋지만 서빙이 꽤나 느리다.

점심 단골 메뉴인 바야이넷. 에티오피아의 주식인 인제라로 감자, 비트, 시금치 등의

다양한 채소를 싸서 먹는다.

점심 식사 후 빼놓을 수 없는 커피. 진한 커피에 설탕을 듬뿍 넣어 마신다.

일하는 중간중간 허기질 때 즐겨먹는 간식 다보꼴로. 자극적이지 않고 고소한 맛이다.

집에 가는 길. 오후 다섯시쯤 되면 거리는 퇴근하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퇴근길에 장을 보러 자주 들르는 All Mart. 횡단보도가 없기 때문에 차가 없을 때

조심조심 건너야 한다.

아디스아바바 전경. 많이 그리울 거리들. 많이 보고플 사람들.


By 한국국제봉사기구View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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