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No.25

UNDERWOOD

나무아래 공부방- 언더우드 능력자들에게 배우는 튜터링

 나무아래 공부방은 RA가 주도하여 언둥이들에게 포토샵, 중국어, 수학 등 다양하고 유용한 내용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언더우드 하우스에서는 이번 학기에 수학&물리 튜터링, 영어&중국어 튜터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수학과 물리는 대부분 이공계 학생들이 필수적으로 수강해야 하는 과목이지만, 난이도가 높은 과목이라 많은 새내기들이 어려움을 겪는다. 따라서, 이공계 RA들의 주도 하에 수학, 물리 과목에 대한 두려움을 호기심으로 변화시키고, 시험기간에 앞서 RA들에게 자유롭게 질문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 프로그램은 미분적분학(1), 공학수학(1)의 주교재인 ‘Calculus by James Stewart 7th Edition’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실제로, 수학&물리 튜터링은 퀴즈 혹은 시험을 앞두고  많은 언둥이들이 참여했으며,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었다.

[사진 1] 수학 튜터링하는 모습

 

 영어회화와 중국어회화에 관심이 많은 언둥이들을 위해 영어와 중국어에 능숙한 RA들의 주도 하에 이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다. 사실, 영어와 중국어를 책으로 공부하면 굉장히 지루해 질 수 있지만, 언더우드 하우스는 다양한 방식으로 튜터링을 진행한다. 영어 튜터링은 외국 영화와 미국 드라마를 보며 중요한 문장과 표현을 배우는 프로그램, 영어로 함께 보드게임을 하며 배운 표현들을 활용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과제가 많은 중간고사, 기말고사 전에는 과제를 첨삭해주고 지도해주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중국어도 이와 마찬가지로 학습과 적용이라는 흐름을 바탕으로 진행한다. 심승도 RA (바이오 융합 16)는 “튜터링에 참여하는 학생들과 친해질 정도로 언둥이들의 적극성이 굉장히 뛰어나다. 이러한 적극성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튜터링을 진행 할 것이다.” 라고 프로그램 진행 소감을 전했다.

[사진 2] 영어 튜터링을 하는 모습

 이처럼언더우드 하우스는 수학&물리, 영어&중국어 튜터링을 통해 언둥이들의 학업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언더우드 하우스는 조선인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통해 희망을 전했던 언더우드 선교사님의 정신을 이어받아,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튜터링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다. 앞으로도 많은 언둥이들이 하우스 튜터링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에 성장이 이루어지고, 더 큰 꿈을가질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By 신학 16 장윤웅View 165

Only Edi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