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No.40

이원철

오늘은 내가 원철 크리에이터 … <영상왕찐천재 원철>

 COVID-19 상황에서 유튜브나 넷플릭스와 같은 영상 플랫폼을 통해 즐거움을 찾고, 영상 콘텐츠로 자신의 생활을 기록해 새로운 콘텐츠들을 생산하는 ‘MZ 크리에이터’가 주목받고 있다. 이원철 하우스에서는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따라 RC 학생들이 MZ 크리에이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영상 편집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자신의 영상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인 ‘영상왕찐천재 원철’이 진행되었다.

** <영상왕찐천재 원철> 프로그램 포스터 **


 <영상왕찐천재 원철>은 동영상 편집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브이로그, 틱톡, 릴스 등의 형식으로, 자신의 영상을 자유롭게 만들어 제출하고, 이 중 가장 정성스럽게 영상을 만든 학생들을 선발해 일회용 카메라를 선물로 주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자신의 여행을, 일상을, 그리고 자신의 게임 장면을 활용해 영상을 만드는 등 RC 학생들은 각자의 개성이 담긴 다채로운 영상을 제출하였다.

프로그램 담당 김혜리 RA는 평소에 영상 편집에 관심이 많아 자신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항상 제작하겠다고 다짐을 했지만 이루지 못한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영상 제작에 관심이 있는 RC 학생들도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자신의 영상을 제작하는 경험을 하면 좋을 것 같았다고 프로그램 기획 의도를 밝혔다.


** <영상왕찐천재 원철> 활동사진 (1) **

** <영상왕찐천재 원철> 활동사진 (2) **

또한, 학생들의 영상을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당장 유튜브를 시작해도 될 만큼 센스가 있고 퀄리티가 높은 영상을 제작한 RC 학생들이 많아 놀랐고, 이 프로그램을 계기로 학생들이 영상 실력을 더욱더 키웠으면 좋겠다고 프로그램 진행 소감을 밝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익명의 RC 학생은 자신의 일상을 영상으로 제작해 일기 대신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는 추억으로 남길 수 있다는 점이 좋았고,이를 통해 자신의 영상을 만들어 크리에이터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고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밝혔다.

 각자의 개성을 담은 영상을 제작하는 기회를 제공한 <영상왕찐천재 원철> 프로그램을 통해, 이원철 하우스 RC 학생들이 앞으로 ‘MZ 크리에이터‘로서 한 발짝 앞서 나가는 발판이 되었기를 기대해본다.

By 18 아동·가족학 양슬기View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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