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No.44

한결

내가 좋아하는 가수 모두 알게 해주세요! 한결 음감회


한결하우스의 가왕, 김강래RA(지구환경시스템공학과, 18학번)가 한결하우스 RC들이 서로 좋아하는 음악을 나눌 수 있는 음감회를 열었다. 함께 좋아하는 가수와 최애(가장 좋아하는)곡을 서로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평소에는 접하기 어려운 새로운 음악 장르를 접해볼 수도 있고, 또 이를 통해 ‘나만 알 것 같았던’ 노래를 다른 사람과 함께 공유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러한 ‘한결 음감회’ 프로그램은 11월 7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A동 4층 커뮤니티룸에서 진행되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프로그램은 점점 더 열기를 더해갔다. 처음에는 다른 친구들에게 노래를 소개하는 것을 부끄러워하던 친구들도 좋은 분위기와 맛있는 간식 속에서 조금씩 용기를 내 음악 뿐 아니라 음악에 담겨져 있던 자신 만의 추억, 가수를 좋아하는 이유 등 더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한 RC는 “평소에는 잘 알지 못했던 새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다른 RC들과 조금 더 가까워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좋았다”고 밝혔다. 또 다른 RC는 “평소 스트리밍 어플이 추천해주는 노래를 통해 새로운 노래를 접하게 되는데, 평소 내가 듣던 장르 위주로 추천해 주다 보니 새로운 장르를 접할 기회가 있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보다 다양한 장르의 좋은 노래를 알게되었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결 음감회에서 다른 RC들의 추천을 받은 몇 개의 노래를 살펴보자면, DPR IAN의 “No Blueberries:, 일본의 가수 Aimer의 “Kataomoi”, 미국 One Republic의 “I ain’t worried” 등이 있다. 혹시 새로운 노래를 듣고 싶다면, 한 번 들어보도록 하자. 


By 장한결View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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