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No.38

윤동주

윤동주 하우스 최고 천재는 누구? <동주 더 지니어스>


 비대면 환경에서도 학업은 계속된다. 오히려 친구들을 만나 스트레스를 푸는 시간이 없어진 만큼 RC 학생들은 평소보다 더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그런 학생들을 위하여 신예진 RA와 박종협 RA가 나섰다. 1회차 5월 6일 목요일 그리고 2회차 5월 20일 목요일에 진행된 윤동주하우스 프로그램, <동주 더 지니어스>와 함께 말이다. <동주 더 지니어스>는 RC학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두뇌게임을 제시하여 두뇌를 자극하는 즐거움과 함께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또 이를 통해 뇌의 새로운 자극을 주며 학업에 몰입해 있던 뇌를 깨울 기회를 주고자 했다.



 이런 기획의도대로 <동주 더 지니어스>는 RA들이 직접 변형하거나 제작한 스도쿠, 한글조합, 확률계산, 넌센스 문제처럼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이 학생들의 뇌를 자극하도록 구성되었다. 공지된 시간에 문제를 공개하여 24시간 안에 문제를 풀어서 구글 폼을 통해 제출하도록 해 시간에 쫓기는 긴장감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이다. RC 학생들이 도전했던 다양한 문제 중 각 회차별로 오답률이 높았던 문제를 사진으로 첨부했다. 기사를 읽고 있는 여러분도 함께 문제를 풀어보며, 뇌의 휴식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선착순 고득점자에게 주어진 상품은 받을 수 없겠지만, 1,2 회차 합쳐 140명의 많은 RC 들이 참여해 얻어간 즐거움은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프로그램을 기획한 신예진 RA와 박종협 RA는 “RC들이 개인 카톡으로 힌트를 묻거나, 풀이 관련하여 문의하는 듯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고, 종료 후에는 문제 풀이가 너무 재밌었다는 등 연락을 주어 뿌듯하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윤동주하우스 RC들 앞에는 고된 학업의 길이 자리할 것이다. 그러나 그 속에서도 이번처럼 쉬어 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파이팅할 수 있는 윤동주하우스가 된다면 우리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By 창의기술경영학과 16 한지훈View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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