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No.46

치원

나만의 아카라카 슬로건을 만들어보자, <치원 나아슬 !>

많은 1학년 RC 학생들이 제일 기대하는 것이 바로 “축제”이다. 기나긴 수험생활을 거쳐 마음 속 깊은 스트레스를 풀기에 축제가 제일 적합하기 때문이다. 또, 그동안 TV나 휴대폰에서만 봤던 연예인들을 접할 수 있기에 많은 학생들이 축제 시즌이 되면 설렘을 느낀다.


<치원 나아슬 !>에서는 RC학생들이 본인이 원하는 문구를 적절한 사이즈로 프린트하여 가지고 오면, 세미나룸에서 투명용지를 덧대어 오려내고 파란색 천 위에 물감을 찍어내어 프린팅하는 스텐실 기법을 이용한다.김수민 RA는 “RC학생들의 개성 넘치는 문구들이 너무 기억에 남는다.”며 “대학교 입학 후 첫 아카라카인 만큼 좋은 추억 많이 쌓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생각보다 많은 RC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지원해주었는데 모두 수용하지 못해 너무 아쉽다고 했다. 지난학기 RC학생 신분으로 <치원 나아슬 !>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이상원 RA는 “작년에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설렜던 감정들을 잊지 못한다.”며 “매년 진행해도 좋을 훌륭한 프로그램”이라고 평가했다. 한 RC 학생은 “나만의 아카라카 슬로건을 통해 조금 더 개성넘치는 응원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원하는 연예인들 많이 왔으면 좋겠다.”고 했다.


2학기에는 연고전 행사도 있으니 다음학기에도 <치원 나아슬 !> 프로그램과 비슷한 프로그램이 나오길 기대한다. 





By 치원하우스_이상원RAView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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