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No.41

청송

코딩이 하고 싶은 새내기들 모여라, <코딩하송>

 요새 들어 사회에서는 정보와 기술 분야에 대한 지식, 그중에서도 특히 프로그래밍이 중요한 능력 중 하나로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수요에 발맞추어, 청송하우스에서는대학에 입학한 1학년 학생들이 코딩에 흥미를 갖고 파이썬 기초 개념을 학습할 수 있도록 <코딩하송>라는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코딩하송>은 ZOOM멘토링을 통해 입사 RC와 미입사 RC가 다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초보자도 수업을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파이썬 입문자의 수준에 맞춰 커리큘럼을 짰다. 변수, 자료형, 반복문, 함수 등 기본적인 개념부터 시작하여 응용으로 나아가는 방식으로 구성된 커리큘럼은 열심히 노력한다면 쉽게 파이썬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담당 RA인 김채성 RA가 멘토링을 담당하여 파이썬에 사용되는 핵심 개념을 가르쳐주고, 직접 제작한 자료를 RC들에게 전달하였다. 일방적으로 수업을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멘토링에 참여한 RC들은 이후 응용 문제를 풀어보며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였다.

 <코딩하송>의 참여 RC들은 코딩을 배우고 싶은 마음이 있었으나 어떻게 프로그래밍 공부를 시작해야 할지 그 방법을 모르고 있던 중,본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 기쁜 마음이라고 밝혔다. 벽으로만 느껴지던 프로그래밍에 입문할 수 있는 기회를<코딩하송>이 청송 하우스 학생들에게 제공한 것이다.

 김채성 RA는 “코딩을 접해보고 싶어하는 새내기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했고, 부담 없이 코딩을 접해보는 데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파이썬 기본 개념을 정리하고, 멘토링을 준비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두 번의 줌을 통해 제가 준비한 것들을 RC들에게 전달하고, 질문도 받으며 소통하고 나니 뿌듯함이 컸습니다. 코딩하송을 통해 RC들이 파이썬과 조금이라도 친해졌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 참여 RC는 “파이썬에 대해서 거의 무지한 상태였는데, 코딩하송 프로그램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내용을 Google Colab에서 바로 보면서 실행시켜 보고, 또 직접 코드를 입력해 볼 수 있어서 더 재미있었고 공부하기도 편했습니다. RC 프로그램을 하면서 경험해 본 적 없는 새로운 일을 하고 싶다는 바램을 이룬 것 같아 좋습니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코딩에 관심이 있으면서도 프로그래밍이라는 말이 너무나 어렵게 느껴지던 RC 학생들은 이렇게 <코딩하송>을 만나 자신의 소망을 이루었다. 이후에도 <코딩하송>처럼 학생들의 바람을 이루어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늘어 RC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기를 바란다. 



참여 RC들이 활용한 자료 및 응용 문제 (사진)

By 정혜승 RAView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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